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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호준석 앵커, 김선영 앵커
■ 출연 :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LIVE]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건희 여사가 세 모녀 사건과 관련한 빈소를 조문했습니다. 워낙에 요즘에 팬카페 논란도 있고 그렇다 보니까 조용한 조문을 선택한 것 같아요.
[장예찬]
저는 최근 김건희 여사의 행보를 보면 김건희 여사를 보좌하는 분들이 뭔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구나, 올바른 조언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세 모녀 빈소에 조의를 표한 것도 그렇고요.
또 6월부터 수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그걸 굳이 사진 찍어서 알리거나 언론 부르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미담이 후일담으로 퍼지게 했어요. 낮은 자세에서 봉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모습이 아마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 배우자에게 바라는 모습에 가까울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이것이 윤석열 대통령의 민생 중심 행보가 몇 번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처럼 김건희 여사의 사회적 약자, 약자와의 동행을 찾아가는 이런 행보들도 한두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사가 나건 말건 누가 알아주건 말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그 진정성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이 다시 평가해 주지 않을까.
이 같은 기조를 계속해서 낮은 자세로 묵묵히 이어가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긍정적인 소식들만 들려오면 좋을 텐데 팬카페를 통해서 오늘 서문시장 일정, 그래서 결국 시간을 변경해서 대통령이 오늘 가겠다고 하는데 최 교수님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최진봉]
그건 정말 잘못됐죠. 유출된 건 정말 그건 문제가 있어요. 왜냐하면 대통령의 안위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1급 비밀이에요. 대통령이 어디 가는지는 그래서 정확한 장소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혹시나, 있어서는 안 될 일이지만 위해를 가질 목적으로 가거나 지난번에 우리가 일본의 아베 전 총리 사건도 우리가 경험을 했잖아요.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대외비로 관리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사적으로 운영되는 팬카페에서 나왔다? 그것도 구체적인 장소까지. 기자들도 받지 못하는 정보를 받았다? 이건 정말 큰 문제예요. 이건 정...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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